계양경찰서 경비교통과경위 조윤석/사진제공=계양서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21세기가 된 현재에도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 등을 보면 전쟁은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도 불과 72년 전인 1950년도에 민족의 슬픈 역사인 6.25 전쟁을 경험한 국가로, ... 2022-07-13
인천남동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경위 이순정/사진제공=남동경찰서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시민들이 경찰에게 가장 바라는 것은 범죄로 인한 일상의 위험요소들을 사전에 제거해주고, 도움이 필요할 때 신속히 처리해주는 모습일 것입니다. 사회적 약자대상 범죄의 유형 또한 ... 2022-07-12
인천삼산서 경위 이경섭/사진제공=삼산서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지난 해 인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생이 화물차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화물차의 특성상 운전석의 높이가 높아 전방 상황이 잘 보이지 않는 것도 원인이었지만 우회전 시 속도를 줄이거나 ... 2022-07-06
진해경찰서 용원지구대 하태결 경장
하태결 경장.(사진제공=진해경찰서) [아시아뉴스통신=모지준 기자] 보행자 보호 의무 강화를 골자로 하는 개정된 도로교통법이 7월12일 시행된다. 이제 차량 운전자들은 횡단보도의 보행자가 ‘통행하는 때’ 뿐만 아니라, ‘통행하려고 하는 때’까지 일시 정지해야 한다. ... 2022-07-05
이환희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정형외과 교수
이환희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정형외과 교수./사진제공=대전성모병원 [아시아뉴스통신] 고관절은 골반과 넓적다리뼈를 연결해주는 큰 엉덩이 관절로 체중을 지탱해 걷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뼈이다. 한 다리로 서거나 걸을 때 체중의 최대 3배까지 버틸 수 있는 튼튼한 뼈지만, 고... 2022-07-04
인천서부경찰서 생활안전과 경장 남새봄/사진제공=서부서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우리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2022년 4월 보이스피싱 피해 발생 건수는 2497건으로 3월 대비 20.8% 증가하고, 피해액도 606억원으로 늘... 2022-06-28
용교순 서울남부보훈지청장./사진제공=서울남부보훈지청장 [아시아뉴스통신=박주일 기자] 전 세계인의 축제 한·일 월드컵 열기가 최고조를 향해 달리고, 우리 국민도 목청껏 소리 높여 “대한민국”을 외치고 있던 2002년 6월 29일! 온 국민의 눈과 귀가 한·일 월드컵 3&middo... 2022-06-27
인천삼산서 이경섭 경위/사진제공=삼산서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아직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았음에도 거리두기 해제가 되어서 인지 각종 모임과 회식자리가 많아졌다. 술을 곁들이는 모임이 많다보니 음주운전 역시 증가했다. 음주운전을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2022-06-22
만성피로·체중증가 등 일반적 증상보다는 성장부진 뚜렷 키 때문에 성장클...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임정우 교수./사진제공=대전성모병원 [아시아뉴스통신] 성인들에게 비교적 흔한 질환인 갑상선질환. 아이들과는 무관한 질환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신생아부터 소아, 청소년에게도 나이와 관계없이 발생할 수 있다. 다만 성인들과 증상을 자각하는 ... 2022-06-16
진해경찰서 용원지구대 경장 하태결
하태결 경장.(사진제공=진해경찰서) [아시아뉴스통신=모지준 기자] ‘누구나 가능한 간단한 심부름’, ‘손쉬운 고액 알바’, 일을 찾는 구직자라면 욕심날 수밖에 없는 말이다. 혹 이러한 글을 인터넷 등에서 보고 솔깃한 적 있는가. 그렇다면 조심해야 한다. 이는 단순히 구... 2022-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