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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숲 조성사업 모습.(사진제공=창녕군청) |
경남 창녕군은 산림청 녹색사업단에 공모한 녹색자금 지원사업 중 복지시설나눔숲 분야에 창녕군 새누리노인종합센터가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사업비 9000만원을 전액 지원받아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산림청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회적 약자층이 거주하거나 이용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이나 특수교육시설에 녹지환경을 조성해 이용자의 정서안정과 건강증진을 도모한다.
조성면적 1334㎡에 수목식재와 산책로, 휴식공간이 조성완료 되면 복지시설 입소 어른과 내방객, 지역주민들은 물론 낙동강 자전거 여행자들에게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녕군 관계자는 "녹색자금을 통한 나눔숲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내년 대상지에 대한 공모신청을 계획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