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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둔산경찰서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금품살포, 흑색선전, 벽보훼손 등 불법행위를 우려해 특별 단속활동을 벌인다.
단속대상은 금품 향응 제공, 유권자 후보자 매수, 허위사실 유포, 현수막 훼손 등이다.
선거 당일인 13일 자정부터 선거운동이 금지돼 금품살포 및 불법 유인물 배부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아울러 둔산경찰서는 정당 및 지위고하를 불문하고 깨끗한 선거문화 조성에 기여하면서 첩보수집 및 수사 활동을 병행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