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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백제고도문화재단 임직원과 부여군 산림녹지과 직원 30여명이 정림사지 주변 환경정비를 하고 있다.(사진제공=부여군청) |
백제고도문화재단은 지난 9일 재단 임직원과 부여군 산림녹지과 직원을 포함 가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림사지 가꾸기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재단은 정림사지 5층석탑 대로주변 철쭉과 회양목 등 총 500그루 나무를 식재하고, 정림사지 주변 제초 작업과 쓰레기 줍기 등 환경 개선 작업도 진행했다.
박종배 원장은 “석탑로는 정림사지 전통담장과 연계된 도로이며 백제문화제 주행사장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세계유산을 보존하고 연구하는 일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