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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투표일인 13일 오전 6시쯤 이른 아침부터 대전시민들이 투표권을 행사하기 위해 서구 정림동 늘푸른아파트 노인회관에 설치된 정림동 제5투표소에서 줄을 서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훈학 기자 |
20대 국회의원선거가 13일 오전 6시부터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날 오전 7시 현재 충북지역은 지난 19대보다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 시각 현재 충북지역에서는 유권자 128만7549명 가운데 2만1979명이 투표장을 찾아 1.7%의 평균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2012년 19대(2.9%)보다 1.2%포인트 낮은 수치이다.
지역별 투표율은 ?청주 상당 2.0% ?청주 서원 1.5% ?청주 흥덕 1.6% ?청주 청원 1.6% ?충주 1.5% ?제천 2.3% 등이다.
또 ?단양 1.9% ?영동 2.1% ?보은 1.4% ?옥천 1.8% ?음성 1.6% ?진천 2.0% ?괴산 1.0% ?증평 1.3% 등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