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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전 7시 서울 마포구 연남동 경성고등학교에 마련된?투표소에는 비가 내리고 있는가운데 투표를 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지 않고 있다./사진=아시아뉴스통신 우성균 기자 ? |
투표소 봉사원 김영숙씨(54.여.연남동)는 "19대 총선부터 20대 총선까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며 "이번 총선은 새벽부터 내린 비로 19대 동시간 때보다는 방문자가 저조하다"고 말했다.
다른 봉사원은?"내가 행사한?한표로 나라가 건강해지고 다 같이 살기 좋아질 수 있다"며 "주민들이 선거에 꼭?참여하길 바란다"고?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