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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제20대 총선 투표일에 비가 오는 가운데 대덕구 오정동 화정초내 제1투표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홍지은 기자 |
20대 국회의원선거가 13일 오전 6시부터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충북지역 투표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충북지역에서는 유권자 128만7549명 가운데 8만9219명이 도내 477개 투표장에서 참정권을 행사해 6.9%의 평균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는 2012년 19대 같은 시간대 11.1%보다 4.2%포인트 낮다.
전국 평균은 6.7%이다.
지역별 투표율은 ?청주 상당 8.0% ?청주 서원 7.3% ?청주 흥덕 7.0% ?청주 청원 5.1% ?충주 5.1% ?제천 8.0% 등이다.
또 ?단양 7.4% ?영동 9.0% ?보은 7.8% ?옥천 9.3% ?음성 7.3% ?진천 8.1% ?괴산 5.0% ?증평 5.8% 등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 8~9일 치러진 충북지역의 사전투표율은 12.85%로, 2014년 실시된 6회 지방선거 13.3%보다 0.45%포인트 낮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