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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총선 투표일인 13일 오전 7시쯤 경기 하남 시민들이 미사초등학교에 마련된 미사2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권을 행사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박규리 기자 |
아파트 분양 마무리에 들어간 미사지구 입주민들은 13일 오전 경기 하남시의 첫 번째 지역구 국회의원을 뽑기 위해 새로 지어진 미사초등학교 미사 2동 투표소에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있다.?
이날 투표를 마친 한?유권자는 "하남에 지하철이 없다보니, 5호선을 빨리 개통시키고 더불어 9호선까지 유치시킬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을 뽑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은 "이 지역은 특정당 의원이 연속해서 일했던 곳인데, 미사지구보다는 이미 살고 있는 하남 지역 주민들을 위해 일하는 면이 많이 보여서 이번에는 다른 사람을 뽑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사지구는 최근 대부분의 사람들이 입주를 마쳤고, 상가들도?분주하게 지어지고?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