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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전 7시50분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부인 김춘희 여사와 함께 경북 안동시 태화동 중앙고등학교에 마련된 태화동 제4투표소에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사진제공=경북도청) |
경북도내 13개 선거구 960개 투표소에서 13일 오전 6시부터 일제히 투표가 시작됐다.
오전 10시 현재 20대 총선 전체 유권자는 224만2016명 중 26만5906명이 투표에 참여해 11.9%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투표가 마감되면 경북도내 24곳에서 개표를 시작하고 개표사무인력 4656명과 투표지 분류기 94대를 투입된다.
김관용 경북지사는 오전 7시50분 경북 안동시 태화동 중앙고등학교에 마련된 태화동 제4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경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도는 공정한 선거관리와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개표가 끝날 때까지 경북도청에 '투.개표지원 상황실'을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