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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총선 투표일인 13일 오전 7시쯤 하남 시민들이 미사초등학교에 마련된 미사2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권을 행사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박규리 기자 |
20대 국회의원선거가 13일 오전 6시부터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전 11시 현재 충북지역 평균투표율이 17%를 넘어섰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 시각 충북지역에서는 유권자 128만7549명의 17.3%인 22만2359명이 도내 477개 투표장에서 투표했다.
지난 2012년 19대 때 같은 시간대 투표율은 23.5%였다.
전국 평균 투표율은 16.1%이다.
지역별 투표율은 ?청주 상당 17.6% ?청주 서원 16.3% ?청주 흥덕 15.0% ?청주 청원 15.6% ?충주 16.7% ?제천 19.7% 등이다.
또 ?단양 21.8% ?영동 20.2% ?보은 22.6% ?옥천 21.1% ?음성 17.5% ?진천 20.0% ?괴산 15.8% ?증평 14.5% 등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 8~9일 치러진 충북지역의 사전투표율은 12.85%로, 2014년 실시된 6회 지방선거 13.3%보다 0.45%포인트 낮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