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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소에 설치된 투표함./아시아뉴스통신=이승주 기자 |
20대 국회의원선거가 13일 오전 6시부터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낮 12시 현재 충북지역 평균투표율이 21.8%를 기록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 시각 충북지역에서는 유권자 128만7549명 중 28만360명이 도내 477개 투표장을 찾았다.
지난 2012년 19대 때 같은 시간대 충북 투표율은 29.3%였다.
전국 평균 투표율은 20.9%이다.
지역별 투표율은 ?청주 상당 22.5% ?청주 서원 21.3% ?청주 흥덕 19.8% ?청주 청원 17.5% ?충주 21.0% ?제천 24.8% 등이다.
또 ?단양 26.8% ?영동 25.0% ?보은 27.8% ?옥천 26.9% ?음성 22.3% ?진천 25.3% ?괴산 19.6% ?증평 19.1% 등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지난 8~9일 치러진 충북지역의 사전투표율은 12.85%로, 2014년 실시된 6회 지방선거 13.3%보다 0.45%포인트 낮다.
한편 전국적으로 제주다 24.4%로 가장 높고 강원(23.7%), 전북(23.5%), 전남(23.2%) 등이 뒤를 따랐다.
대구가 18.2%로 가장 낮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