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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영 국민의당 인천 서구을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에 놓여진 축화화분 모습./아시아뉴스통신 총선취재본부=양행복, 김태일, 이명기 기자 |
허영 국민의당 인천 서구을 국회의원 후보(54)는 선거기간 필승기원으로 받은 화분을 팔아 노숙인들을 돕는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내내 청년실업과 노인일자리 창출, 빈부의 격차 해소 등 한국 경제와 사회의 현안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며 함께 힘을 합하자고 목청을 높였다.
그는 어려운 성장기를 보내며 주경야독으로 육군사관학교에 1,2차에 합격했으나 면접에서 실패한 허 후보는 사업을 시작해 성공한 사업가가 됐다.
그는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향해 사랑의 눈길을 보내고 베풀며 지금은 인천꽃동네 후원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두드림봉사단,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봉사단 임원을 역임하며 지체장애인과 노숙인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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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영 국민의당 인천 서구을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에 놓여진 축화화분 모습./아시아뉴스통신 총선취재본부=양행복, 김태일, 이명기 기자 |
허 후보는 "그동안 사업에만 매진하며 봉사가 아름답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다"며 "남을 배려하고 서로 섬기는 자세로 나누는 봉사를 일상으로 삼고 작고 열린마음으로 소외이웃을 배려하며 함께 나누는 삶을 살아가려는 정신을 가담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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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설날에 허영 국민의당 인천 서구을 국회의원 후보가?사랑의선교원 온정의집에서 음식조리와 급식봉사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 총선취재본부=양행복, 김태일, 이명기 기자 ? |
허 후보는 "이러한 뜻을 담아 선거기간에 필승을 기원하며 보내준 축화화분 250여개를 지인들에게 싸게 팔아 그 수익금 전액을 인천꽃동네 노숙인 형제들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