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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전 8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가 제20대 총선투표에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경남 김해시 진영문화센터에 마련된 제5투표소에서 본인확인 절차를 밟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철우 기자 |
13일 정오 현재 20대 총선, 경남지역 유권자 271만9668명 중 53만1433명이 투표에 참여, 19.5%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시?군?구 별로 보면, 창원시의창구 4만2558명(20.4%), 창원시성산구 3만7973명(20.6%), 창원시마산합포구 2만8502명(18.5%), 창원시마산회원구 3만5442명(20.5%), 창원시진해구 2만5316명(17.5%) 등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또 진주시 4만8242명(17.3%), 통영시 1만1825명(10.5%), 고성군 5246명(11.0%), 사천시 1만7000명(18.0%), 김해시 8만1190명(19.9%), 밀양시 2만2483명(24.2%), 거제시 3만7045명(18.9%), 의령군 6002명(23.6%), 함안군 1만1189명(19.5%), 창녕군 1만1821명(21.4%)이다.
양산시 4만7007명(19.6%), 하동군 1만1333명(26.0%), 남해군 1만450명(25.7%), 함양군 9000명(25.9%), 산청군 7962명(24.9%), 거창군 1만2959명(24.5%), 합천군 1만888명(25.1%)이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