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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시장은 이날 오전?최근의 정치상황에 대해 "징그럽게 바뀌지 않은 정치구조, 후진적으로 퇴행하는 한국정치의 암울한 현실을 마주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 투표는 신의 한수'라며 "우리 모두 국민이 무서운 존재라는 것을 확인하자"며 투표를 독려했다.
염시장의 투표 독려의 글은 시간이 지나면서 호응을 받고 있다.
시민들은 "(투)표는 나라사랑의 첫 번째 (표)현입니다", "기억하자416, 투표하자 413", "신중하게 능력있는 분께 소중한 한표 행사했지 말입니다", "공감되는 글 사전선거했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시민들은 인증샷과 투표장소가 찍혀있는 사진, 이행시 등을 올리며 염시장의 투표독려에 동참하는 댓글을 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