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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3총선 투표함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승주 기자 |
20대 국회의원선거가 13일 오전 6시부터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사전투표 등 부재자 투표가 포함되면서 투표율이 급격히 높아졌다.
이날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1시 현재 충북지역에서는 유권자 128만7549명의 39.2%인 50만4928명이 투표를 했다.
지난 2012년 19대 때 같은 시간대 충북투표율은 36.0%였다.
전국 평균 투표율은 37.5%이다.
지역별 투표율은 ?청주 상당 39.5% ?청주 서원 38.8% ?청주 흥덕 34.6% ?청주 청원 37.1% ?충주 35.8% ?제천 40.8% 등이다.
또 ?단양 46.6% ?영동 49.3% ?보은 51.5% ?옥천 46.6% ?음성 38.0% ?진천 47.3% ?괴산 41.3% ?증평 36.9% 등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지난 8~9일 치러진 충북지역의 사전투표율은 2014년 실시된 6회 지방선거 13.3%보다 0.45%포인트 낮은 12.85%이다.
한편 전국적으로 전남이 46.6%로 가장 높고 전북(45.0%), 세종(43.0%), 광주(41.3%), 제주(40.2%) 등이 뒤를 따랐다.
대구가 33.8%로 가장 낮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