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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단양군 심벌./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단양보건소가 오는 20일부터 6월22일까지 고혈압·당뇨환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교실을 운영한다.
고혈압?당뇨교실은 운영기간 동안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되며 만성질환에 대한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합병증 최소화, 자가 관리요법을 강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10주 교육 중 1주~5주는 단양군보건소에서 6주~10주는 가곡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실시한다.
강의는 고혈압·당뇨 환자의 합병증을 최소화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1주·6주차에는 질환관리, 2주·10주차에는 운동요법, 3주·7주차에는 식이요법, 4주·9주차에는 치매예방과 노인우울관리, 5주·10주차에는 스트레스 관리과정으로 이뤄진다.
또한 매주 운동으로 라인댄스, 스트레칭, 영양관리로 맞춤식 고혈압 당뇨 식단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강의 일정으로 흥미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개인별 맞춤형 전문상담을 통한 보건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질환자들이 자가 관리 향상에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