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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함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승주 기자 |
20대 국회의원선거가 13일 오전 6시부터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충북지역 투표율이 50%에 근접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현재 충북지역에서는 유권자 128만7549명의 47.2%인 60만8342명이 투표권을 행사했다.
지난 2012년 19대 때 같은 시간대 충북투표율은 44.4%, 2014년 제6회 지방선거 때는 49.3%였다.
전국 평균 투표율은 46.4%이다.
지역별 투표율은 ?청주 상당 48.2% ?청주 서원 47.9% ?청주 흥덕 43.7% ?청주 청원 45.8% ?충주 43.1% ?제천 47.8% 등이다.
또 ?단양 52.9% ?영동 56.9% ?보은 58.6% ?옥천 55.4% ?음성 44.8% ?진천 54.3% ?괴산 46.0% ?증평 43.9% 등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지난 8~9일 치러진 충북지역의 사전투표율은 2014년 실시된 6회 지방선거 13.3%보다 0.45%포인트 낮은 12.85%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