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찰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술에 취해 투표소 앞에서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듯한 동작을 보인 40대가 경찰에 연행됐다.
13일 대전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대덕구 중리동 주민센터에서 마련된 중리 1투표소 앞에서 A(43)씨는 손가락으로 'V'를 그리고 흔들면서 "2번, 3번"을 외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에 있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투표는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송고시간 2016-04-13 15:06
![]() |
| 경찰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