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4시 현재 20대 총선, 경남지역 유권자 271만9668명 중 사전투표를 포함한 132만499명이 투표에 참여, 48.6%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시?군?구 별로 보면, 창원시의창구 9만8562명(47.3%), 창원시성산구 10만2912명(55.9%), 창원시마산합포구 7만1146명(46.3%), 창원시마산회원구 8만1782명(47.2%), 창원시진해구 6만8165명(47.2%) 등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또 진주시 13만5531명(48.7%), 통영시 3만5364명(31.5%), 고성군 1만4552명(30.6%), 사천시 4만8393명(51.4%), 김해시 19만7857명(48.4%), 밀양시 5만1245명(55.2%), 거제시 8만6294명(43.9%), 의령군 1만3673명(53.7%), 함안군 2만7575명(48.1%), 창녕군 3만149명(54.5%)이다.
양산시 11만2544명(46.8%), 하동군 2만9253명(67.2%), 남해군 2만3760명(58.5%), 함양군 1만9310명(55.7%), 산청군 1만7155명(53.7%), 거창군 3만890명(58.4%), 합천군 2만4387명(56.2%)이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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