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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함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승주 기자 |
20대 국회의원선거가 13일 오전 6시부터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투표 마감시간을 1시간 앞둔 오후 5시 현재 충북지역 평균 투표율은 53.5%를 기록했다.
전국 평균 투표율은 52.8%이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후 5시 현재 충북지역에서는 유권자 128만7549명 중 78만9095명이 투표했다.
지난 2012년 19대 총선 때 같은 시간대 충북투표율은 50.6%, 2014년 제6회 지방선거 때는 54.8%였다.
지역별 투표율은 ?청주 상당 54.8% ?청주 서원 55.2% ?청주 흥덕 50.5% ?청주 청원 52.6% ?충주 50.0% ?제천 53.0% 등이다.
또 ?단양 57.7% ?영동 61.5% ?보은 63.6% ?옥천 61.3% ?음성 49.6% ?진천 60.0% ?괴산 49.8% ?증평 49.2% 등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지난 8~9일 치러진 충북지역의 사전투표율은 2014년 실시된 6회 지방선거 13.3%보다 0.45%포인트 낮은 12.85%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