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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구 국가대표 선수단이 기념촬영하는 모습.(사진제공=대한정구협회) |
대한정구협회는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전라북도 순창군 순창다목적 실내정구장(클레이코트)에서 2016년 한국 정구 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하며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약 2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13일 정구협회에 따르면 이번 선발전 복식, 단식에서 1위를 차지하는 남녀 각각 3명의 선수는 2016 대표선수로 확정되며, 추가로 각각 7명의 대표상비군을 선발, 총 20명의 선수가 진천 선수촌에 입촌해 대표 팀 훈련을 할 예정이다.
진천 선수촌에서 약 2달간 대표 팀 훈련 후 7월 말 자체 평가전을 통해 7명의 대표 상비군 중 3명을 선발해 최종 엔트리 6명을 확정 할 계획이며, 최종 선발된 남녀 각각 6명의 선수들은 2016년 제8회 아시아정구선수권대회에 한국대표로 파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