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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LG 트윈스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LG가 NC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LG 트윈스는 지난 25일 잠실야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NC는 2회 박건우, 이우성의 안타, 안중열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1점을 기록하며 0-1 리드를 잡았다.
NC는 3회 최정원의 2루타, 박민우의 땅볼 아웃, 블레인의 안타로 1점을 추가했다.
LG는 8회 신민재의 볼넷, 박해민의 안타, 오스틴의 스리런 홈런으로 3점을 기록하며 3-2로 역전에 성공했다.
NC는 9회 안중열, 천재환의 안타, 권희동, 김형준의 볼넷으로 1점을 기록하며 3-3 동점을 만들었다.
양 팀은 9회까지 승부를 보지 못해 연장에 돌입했다.
NC는 연장 10회 박건우의 2루타, 김휘집의 땅볼 아웃, 신재인의 안타로 1점을 추가하며 3-4 리드를 잡았다.
LG가 연장 10회 오스틴의 3루타, 송찬의의 2루타, 폭투, 홍창기의 끝내기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면서 5-4로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