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 경남 최종 투표율 57.0%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16-04-13 18:47
13일 오후 6시 현재 20대 국회의원 선거 경남의 최종 투표율이 57.0%로 집계됐다. 선거인수 271만9668명 중 154만9410명이 투표했다.
하동군이 71.4%로 가장 많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거창군 67.5%, 창원시성산구 66.1%로 뒤를 이었다.
시?군?구 별로 보면, 창원시의창구 56.1%, 창원시마산합포구 54.9%, 창원시마산회원구 58.5%, 창원시진해구 55.7% 등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또 진주시 57.4%, 사천시 58.4%, 김해시 58.1%, 밀양시 62.6%, 거제시 52.6%, 의령군 57.6%, 함안군 55.0%, 창녕군 60.2%이다.
무투표 당선으로 비례대표 투표만 하게 되는 통영과 고성은 각각 37.2%와 34.8%로 가장 낮았다.
양산시 56.4%, 남해군 62.7%, 함양군 59.8%, 산청군 58.1%, 합천군 60.0%이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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