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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군 공무원 ‘2018평창동계올림픽 대종’ 건립 성금 전달 모습.(사진제공=평창군청) |
강원 평창군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대종’ 건립을 위한 군민성금 모금운동에 평창군 공무원들이 참여해 성금 1500만원을 평창문화원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성금모금은 평창군 공직자 633명이 군민의 일원으로서 자율적으로 참여했다.
이에 모금운동을 통해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고 올림픽 대종의 상징성과 올림픽 유산창출 및 군민화합의 종이라는 소중한 의미를 더욱 확산시켰다.
심재국 군수는 “기관·단체 및 보다 많은 군민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하여 범 군민 화합의 상징물로 건립되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대종 건립의 의미와 가치를 높여 올림픽 후 새로운 문화관광 자원으로 영원히 남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림픽 대종 건립사업은 군비와 군민성금 등으로 2018평창올림픽의 상징적 의미를 부여해 종의 무게를 2018관(약7.5톤)의 규모로 내년 말에 완공될 예정이며 완공 후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타종이벤트와 대회 이후 올림픽 문화유산으로서 군민화합을 위한 군민의 종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