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찰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지하 1층에 내실을 설치해 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동부경찰서는 지난 4일 여종업원들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A씨(28)등 7명을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업주 A씨는 지난 3월 25일부터 대전 대덕구 모 빌딩 지하 1층에서 내실 3곳을 설치해 놓고 1회에 4만원을 받으며 유사성행위를 하는 방법으로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이다.
경찰은 첩보를 입수한 후 성매매 영업에 사용된 현금 등 증거자료 확보해 유사성행위를 단속하게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