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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와 북부권관광협의회는 14일부터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열리는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에 충북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와 북부권관광협회의는 이 기간동안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와 도내 주요행사?축제를 집중 홍보할 방침이다.
아울러 각종 체험과 이벤트, 특산품 전시를 통해 ‘가보고 싶은 충북’의 이미지 제고와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알릴 계획이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는 세계의 관광 문화와 여행 관련 정보를 한 자리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국제행사다.
국내외 200여개 기관 및 단체가 참가하며 행사기간 내?외국인 8만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 관계자는 “홍보관 운영으로 관광박람회를 찾는 국내외 관람객에게 충북의 관광자원을 알려 많은 사람들이 충북을 찾고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