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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일부터 충북 영동군보건소가 건강증진센터에서 매주 월?수요일 운영하고 있는 요가교실이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제공=영동군청) |
충북 영동군이 주민의 비만예방과 체형교정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요가교실이 참여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14일 영동군보건소에 따르면 건강생활 실천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요가 교실은 지난달 2일부터 군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 매주 월?수요일 오전, 오후 1시간씩 주민 64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문강사로부터 요가를 배우고 있다.
수강자 대부분 요통과 어깨 결림 등 근육 통증을 앓고 있는 지역 주민과 체중 조절을 원하는 주민들이다.
이들에게는 전문 영양사의 개인별 식이 및 영양 상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