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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충북도내에서 첫 모내기가 충북 증평군 증평읍 남하리 둔덕마을에서 있었다.?민속체험박물관 장뜰두레놀이 보존회 양철주씨가 이양기로 모를 심고 있다.(사진제공=진천군청) |
충북도내 첫 모내기가 14일 증평군 증평읍 남하리 증평민속체험발물관 인근 쌀 전업농 양철주씨(59) 논에서 있었다.
양씨는 지난 3월15일 운광벼(조생종)를 파종한 후 한 달만인 이날 모내기를 했다.
그는 벼 재배면적 6.5㏊중 0.2ha에 조생종 운광벼를 심어 추석이전 햅쌀 출하를 할 예정이다.
운광벼는 조생종 중 밥맛이 좋아 추석전 햅쌀과 제수용으로 인기가 많은 품종이다.
증평군은 이날 모내기 한 벼를 증평민속체험박물관과 연계해 벼베기 체험 등에 이용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추석이 예년보다 빨라 조생종의 경우 모내기가 조금 앞당겨 질 것 같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