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증평군 남하리서 충북도내 첫 모내기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6-04-14 14:37

전업농 양철주씨, 14일‘운광벼’0.2ha 심어
14일 충북도내에서 첫 모내기가 충북 증평군 증평읍 남하리 둔덕마을에서 있었다.?민속체험박물관 장뜰두레놀이 보존회 양철주씨가 이양기로 모를 심고 있다.(사진제공=진천군청)

충북도내 첫 모내기가 14일 증평군 증평읍 남하리 증평민속체험발물관 인근 쌀 전업농 양철주씨(59) 논에서 있었다.

양씨는 지난 3월15일 운광벼(조생종)를 파종한 후 한 달만인 이날 모내기를 했다.

그는 벼 재배면적 6.5㏊중 0.2ha에 조생종 운광벼를 심어 추석이전 햅쌀 출하를 할 예정이다.

운광벼는 조생종 중 밥맛이 좋아 추석전 햅쌀과 제수용으로 인기가 많은 품종이다.

증평군은 이날 모내기 한 벼를 증평민속체험박물관과 연계해 벼베기 체험 등에 이용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추석이 예년보다 빨라 조생종의 경우 모내기가 조금 앞당겨 질 것 같다”고 전망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