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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유럽 합기도 선수단이 충북도청을 방문해 이시종 지사와 환담을 나눈 뒤 도청 현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도청) |
유럽 합기도 선수단이 14일 충북 청주를 방문해? 오는 9월 치러지는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장을 둘러 봤다.
이들은 이날 합기도 경기가 치러질 청주대 석우문화체육관을?방문한?후 이시종 조직위원장을?예방해 환담했다.
선수단(프랑스 29명. 스위스 2명) 31명은 세계예마스터십대회를 앞두고 경기도 안산대학교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구에 라파엘 프랑스 합기도선수단장은 “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를 앞두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한국을 방문해 훈련을 하고 있다”며 “이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지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유럽합기도 선수단은 이창수 대한합기도연합회 총본부장의 제자들로 현재 유럽에서 한국합기도 보급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총본부장은 지난해 전국무예대제전에서 ‘대한무예명인’으로 추대되는 등 ?세계적인 무술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