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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해양공원 내 해양솔라파크 회의실에서 ‘2016 제2차 전국지방공기업발전협의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설공단) |
전국지방공기업발전협의회(회장 최성진)가 14일과 15일 이틀간 창원에서 열리고 있다.
경남 창원시설공단(이사장 김용철)은 14일 진해해양공원 내 해양솔파크 3층 회의실에서 전국 11개 지방공기업 임직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제2차 전국지방공기업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단 상호간 긴밀한 협조체제와 우수사례 공유로 고객만족 향상은 물론 지역 관광?축제 홍보마케팅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 참석자들은 진해해양공원 내 솔라타워 전망대와 어류생태학습관, 해전사체험관을 둘러본 뒤 크루즈로 마산만 일원의 야경을 감상할 예정이다.
한편 전국공기업발전협의회는 지난 2008년 결성됐으며 창원을 비롯해 전주, 청주, 동해, 안동, 서대문, 양산, 울주, 가평, 보령, 문경 등 각 도를 대표하는 11개 공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