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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예산군 무한천 야구장./아시아뉴스통신 DB |
전국 공무원 야구팀들이 충남 예산군에 모여 최강의 자리를 가린다.
예산군은 오는 15일 무한천 A야구장에서 제1회 예산군수기 전국 공무원 야구대회 개막식이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예산군이 주최하고 예산군야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 국민안전처와 산림청 등 중앙행정부처 2개팀과 광역·기초자치단체 25개팀, 경찰 5개팀 등 32개팀 1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참가한 32개팀은 무한천 A·B 야구장과 대회리, 내포 야구장 등 4개 구장에서 3일 동안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우승팀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을 비롯해 우승기와 트로피가 주어지며 준우승팀은 상금 50만원과 트로피, 공동 3위팀에게는 각각 상금 3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황선봉 군수는 “이번 야구대회에 참가하는 선수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가지고 있는 기량을 맘껏 펼쳐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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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을 비롯해 우승기와 트로피가 주어지며 준우승팀은 상금 50만원과 트로피, 공동 3위팀에게는 각각 상금 3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황선봉 군수는 “이번 야구대회에 참가하는 선수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가지고 있는 기량을 맘껏 펼쳐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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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편 군은 전국에서 방문하는 1000여명의 선수들이 고향처럼 머물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대회리 야구장 주차장과 각 경기장 시설을 정비하고 잡목 등을 제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