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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2차 평가전…엔트리 남,녀 3명 최종 결정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종혁기자 송고시간 2016-04-14 18:18

양궁선수들이 경기를 펼치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대한양궁협회는 15일부터 19일까지 대전 유성 LH 연수원내 운동장에서 2016년도 리우올림픽 국가대표 2차 평가전(리커브)을 실시한다.

이번 국가대표 2차 평가전에는 지난 3월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선발된 2016년도 리커브 국가대표 남, 여 각 8명이 지난 4월 1~5일 경북 예천에서 진행된 1차 평가전(8점)과 이번 2차 평가전 결과(8점) 및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 가산점 점수(2점)를 합산해 리우올림픽에 출전하게 될 엔트리 남, 여 각 3명을 최종 결정짓게 된다.

2차 평가전은 15일 오후 조준 발사를 시작으로 16일(토) 1회전 8강 토너먼트 경기부터, 17일(일) 2회전 기록경기 및 8강 리그전과 슛오프경기, 18일(월) 3회전 8강 토너먼트 경기 19일(화) 4회전 8강 리그전 및 기록경기까지의 경기를 펼치게 된다.

한편 최종 엔트리 결과 발표는 경기 종료 후 결과 집계 및 검수를 거쳐 1시간 이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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