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32사단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서해상에서 내륙으로 침투한 가상의 적을 격멸하는 2016 무열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최근 북한의 도발 위협과 후방지역 테러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어 후방지역 통합작전 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것이다.
32사단 주도하에 육·해·공군·해병대 증원전력이 참가하며 주·야간 연속으로 진행되며 대항군을 운용한다.
육군32사단 관계자는 “훈련 병력과 차량 이동 시 일부 구간 교통 정체가 발생될 수 있다”며 “주민들의 이해와 국민 안보의식 고취 차원에서 대항군 발견시 적극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신고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주민신고 전화는 1661-113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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