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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전 경남 창원시 희연병원 세미나실에서 경남대학교 건강과학대학과 희연병원이 ‘산학협동 협약’을 체결한 후 이승철 건강과학대학장(왼쪽)과 김덕진 희연병원 회장이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사진제공=경남대) |
경남대학교 건강과학대학(학장 이승철)은 희연병원과 15일 오전 10시 희연병원 세미나실에서 ‘산학협동 협약’을 체결했다.
희연병원(회장 김덕진)은 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 393번 길에 위치해 있으며 최고 수준의 건축 설비와 최신 의료기기를 갖추고 다양한 진료 프로그램을 통해 환자별 맞춤식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병원이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축적된 지식과 기술정보를 상호 교환하고 지역사회 보건의료와 사회복지분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체결됐다.
양 기관은 ▶시설?장비 공동 활용 ▶현장실습 지원 ▶현장중심 교육방법 개선 ▶기술정보?연구자료 제공 ▶특강?전문 인력 초빙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양 기관은 경남대 간호학과 학생들에게 간호의 기술적 숙련과 포괄적인 간호행위를 현장에서 수행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자 ‘임상실습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 협약식에는 경남대 간호학과 장은실 학과장과 희연병원 권영숙 간호부장이 참석, 학생들의 원활한 임상실습 등에 대해 병원과 대학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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