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흥식)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동행콜' 이용대상 장애인에게 무료로 차량을 운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공단은 제 36회 장애인의 날인 이날 1,2급 중증 장애인 등 '동행콜' 이용대상자가 상담콜센터(1800-9300)에 사전 예약을 하면 무료로 차량을 이용 할 수 있다.
특히 '동행콜' 차량의 예약 및 이용에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포항시의 지원으로 구축된 관제시스템을 활용해 예약 및 확인을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시설관리공단 김흥식 이사장은 "장애인의 날 무료운행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편의도모 방안을 강구해 교통약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진 '동행콜' 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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