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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11일부터 충북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운영하는 3D 프린팅 기술 전문가 자격취득 과정 안내 팸플릿.(자료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지역 재직 근로자들의 직무능력 향상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충북대 평생교육원은 다음달부터 재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3D 프린팅 기술 전문가 자격 취득 과정’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빅데이터의 이해와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들 과정은 충북도가 주관하는 2016년 충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3D 프린팅 기술 전문가 자격 취득 과정은 3D 프린팅 산업 분야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인식 저변 확대를 위해 기본 인식 교육, 3D 프린터운용기술자격 2급 자격 취득 과정, 시제품 제작 실습 등의 집중교육이 이뤄진다.
교육 기간은 다음달 11일부터 오는 8월3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모두 60시간이며 선발 인원은 20명이다.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빅데이터의 이해와 활용 과정은 빅데이터에 대한 이해 및 관련 기술 습득과 발전방향 모색을 위해 빅데이터 인식교육,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빅데이터 분석 실습 등의 체계적인 교육이 이뤄진다.
교육 기간은 다음달 10일부터 오는 7월1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모두 30시간이며 선발 인원은 15명이다.
이번 과정은 올해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되며 2기 프로그램은 오는 9월쯤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생 모집 기간은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이며 기업 추천자를 우선 선발한다.
학습비는 전액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lifelong.cbnu.ac.kr) 또는 전화(043-261-2075~6)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