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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대구 북구 안식원을 찾은 영진전문대학 사회봉사단이 생필품을 전달한 뒤 시설 환경조성 작업에 참여해 개나리를 심고 있다.(사진제공=영진전문대학) |
영진전문대학 사회봉사단이 '제36회 장애인의 날' 을 기념해 지역내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 생필품을 전달하고 이웃사랑 활동을 펼친다.
영진전문대 재학생들로 구성된 봉사단은 15일 오전 대구 동구 자유재활원에 생활용품을 전달했고, 이날 오후에는 북구에 위치한 안식원을 찾아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한 뒤 장애인 보호작업장에서 근로봉사와, 환경미화를 위한 식재작업에 참여했다.
또한 장애인의 날인 오는 20일에는 학교 인근에 소재한 성보재활원을 찾아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여하는 장애인들의 활동를 지원하고, 페이스페인팅도 갖는다.
한편 영진전문대학 봉사단은 매년 겨울철이면 지역 쪽방세대에 사랑의 연탄나누기 활동과 김장나누기 봉사를 펼치고 있다.
또한 해외에도 매년 인류애 실천을 위한 봉사단을 파견하고 있다.
이재성 사회봉사단장(사회복지과 교수)은 "우리 학생들이 베품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