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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주부민방위기동대 신입대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시행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김흥수)는 15일 주부민방위기동대 신입대원 21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마산소방서에서 직접 주부민방위대원으로서의 역할을 숙지하게 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행한 소?소?심 교육프로그램은 ▶심폐소생술과 가정 내 응급처치 체험 ▶화재예방 이론교육과 소방시설(소화기?소화전) 사용방법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마산합포구 관계자는 “이번 신입 주부민방위대원 소방안전교육은 실생활에서도 활용도가 높아 대원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방서와 연계한 안전교육을 시행해, 지역의 안전지킴이로서 각종 재난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