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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수 창원시 의창구청장이 벽화그리기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두산중공업 임직원들 등과 기념촬영.(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신용수)는 15일 두산중공업 임직원, 창원서부경찰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의창동과 팔룡동 일대 골목길 벽화그리기와 클린하우스 주거환경개선 작업을 펼쳤다.
이날 신용수 구청장, 정지택 두산중공업 부회장, 김명우 두산중공업 사장, 윤창수 창원서부경찰서장과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두산중공업 임직원들의 참여는 ‘Clean 창원 with 두산’ 자원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주요 봉사활동으로 서상동 골목길 주택담장(14채, 약 300m)과 대원동 야산 언덕에 아름다운 벽화그리기 작업을 통해 담장갤러리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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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수 창원시 의창구청장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벽화를 그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그동안 삭막했던 동네 골목길이 아름다운 문화공간으로 재탄생됨으로써 환경개선과 범죄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주거환경이 열악했던 중동 소재 홀몸노인 거주 주택 등 2가정을 방문, 도배?장판교체, 고장난 보일러 수리, 화장실 타일 교체, 전기선 정리 등 거주자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생활환경을 정비했다.
신용수 구청장은 “두산중공업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우리 의창구를 찾아 펼친 환경개선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의창구에서 뜻 깊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구민 모두 함께 행복한 의창구 만들기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