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5일 김재광 문경부시장이 시청 제2회의실에서 열린 개별주택가격 결정을 위한 부동산평가위원회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제공=문경시청) |
경북 문경시(시장 고윤환)는 15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개별주택가격 결정을 위한 부동산평가위원회를 가졌다.
개별주택 공시대상은 1만9385호로, 전반적인 주택가격은 전년대비 6.22% 상승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시는 표준주택가격의 상승과 실거래가 반영 비율이 낮은 가격은 점차 현실화 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날 심의에서는 인근지역과의 가격균형 유지, 개별주택가격 산정 및 비교 표준주택 선정 적정여부, 특성조사의 정확성 여부 등을 중점 심의한데 이어 전년 대비 급격한 상승 또는 하락된 주택에 대한 요인을 분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오는 29일 공시되며 이의신청은 다음달 30일까지 시청 세무과 또는 주택소재 읍면동사무소에서 받아 6월30일 최종 조정 공시하게 된다.
김재광 부시장은 "개별주택가격은 조세부과의 과세표준으로 활용된다"며 "건강보험료 산정과 기초노령연금 수급권자 분류의 기초가 되는 만큼 형평성 또한 중요시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