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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교육청 심벌./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학생교육문화원(원장 박노화)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이희재)과 웹툰 창작 체험관 계속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웹툰 창작 체험관을 운영해 웹툰 저변 확대와 만화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 등을 연말까지 수행하게 됐다.
체험관은 액정 태블릿 및 소프트웨어, PC 등 장비를 구축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 웹툰 1일 체험 ▶ 나의 카툰스토리 등 4개 기초프로그램과 웹툰창작아카데미를 비롯한 4개 진로체험, 웹툰 작가 강연회, 전시회 등을 운영한다.
도학생교육문화원 박노화 원장은 “다양한 웹툰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과 상상력 향상을 도모하고 웹툰 창작 인프라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학생교육문화원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으로부터 지난해 3000만원을 지원 받은 데 이어 올해에는 1800만원의 지원금을 받아 체험관을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