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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정월대보름 보문호반달빛걷기 모습.(사진제공=경북관광공사) |
경북관광공사(사장 김대유)는 오는 21일 보름愛는 보문愛, 경주 보문호반 달빛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달빛걷기는 약 7km를 걷게 되며 오후 6시 30분 보문수상공연장을 출발해 목월공원과 호반광장을 지나 물너울교를 건너 다시 보문수상공연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이날 출발지인 보문수상공연장에서는 달빛걷기 출발 이벤트로 남녀 커플의 프러포즈, OX퀴즈가 진행된다.
보문호반길에서는 ▲느린우체통 엽서 보내기 ▲사랑의 소원지 쓰기 ▲달조형물을 배경으로 셀카찍기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고 걷는 사랑의 징검다리 ▲사랑을 고백하는 사랑의 고백존 ▲친구·연인·가족에 따라 맞춰지는 사랑의 길 걷기 등 다양한 미션도 운영된다.
또한 보문호반길에 숨겨진 사랑의 하트와 별 모양을 찾는 특별 이벤트와 달빛공연도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사)한국체육진흥회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또 사전접수 선착순 1000명까지 기념품이 제공되며 행사 당일 호반광장에서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