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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사진(출처=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
지하철 역서 투신 사고가 발생하는 등 4월 넷째주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발생했다.
◆서울 1호선 도봉역, 20대 추정 남성 투신
지난 11일 오후 5시 18분쯤 서울 1호선 도봉역 의정부 방면 승강장서 2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투신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코레일 측 관계자에 따르면 도봉역에는 승강기 안전문 (스크린 도어)이 설치돼 있지 않은 상태다.
이날 사고로 양방향 전동차 운행이 56분간 중단됐으며, 퇴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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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충북 충주시 산척면 38번 국도에서 연쇄 추돌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출동한 구조대원들이 사고를 수습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여인철 기자 |
◆충북 충주서 연쇄 추돌 사고, 7명 사상자 발생
지난 12일 오후 10시 20분쯤 충북 충주시 산척면 38번 국도서 차량들이 잇따라 추돌해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승용차 3대가 추돌해 수습하는 과정에서 A씨가 몰던 8t 집게차가 사고 차량을 피하지 못하고 들이받으면서 뒤 따르던 승용차 5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로 이어졌다.
사고로 B씨 등 2명이 숨지고 5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서 치료를 받았으며, 일대 교통이 2시간가량 정체됐다.
◆초등학교 공사현장서 크레인 넘어져
제20대 총선 다음 날인 지난 14일엔 공사현장 크레인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전 11시 인천 남동구 만수동 초등학교 공사현장서 무게를 견디지 못한 크레인지 넘어지면서 작업하던 A씨(35)등 4명이 손목과 발목 등을 다쳐 병원서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경찰에 따르면 학교 신축 공사현장서 건물 외벽 작업을 위해 이동하던 크레인이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전도 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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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새벽 4시49분쯤 울산 중구 북부순환도로 인근 감자탕집 화재를 소방관들이 진압하고 있다.(사진제공=울산소방본부) |
◆울산 중구 감자탕집 화재,차량 3개 손실
지난 16일 새벽 4시49분쯤 울산 중구 북부순환도로 인근 감자탕 집서 화재가 발생해 약 82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울산 소방본부에 따르면 감자탕집 내부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일부가 소실 됐으며, 인근에 주차 중이던 차량 2대가 전소되고 1대가 일부 소실됐다.
소방본부는 내부에서 발화한 연소패턴은 식별되나 정확한 원인에 대해선 추가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