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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철도시설공단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한국철도시설공단(공단)이 신입직원 39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남 장성군 평생교육센터에서 신 청백리 청렴문화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17일 공단은 "조선시대 청백리인 ‘지지당 송흠’과 ‘아곡 박수량’의 청렴일대기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신입직원들은 입사 후 첫 1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강영일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신입직원들이 청렴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투명한 공직생활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공단은 ‘철도신뢰회복 종합개선대책’ 이행 등 자구의 노력으로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부패방지시책 평가에서는 1등급에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