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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해군 제1군사교육단 신병교육대대 교육관에서 입영대기 의경과 현역 의경 간 감담회를 시행하고 있는 창원해경.(사진제공=창원해경) |
경남 창원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영모)는 16일 해군 제1군사교육단 신병교육대대 교육관에서 입영대기 의경과 현역 의경 간 감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해군 기초군사학교 입영대기 중인 의경과 현역 의경 160여명 간에 소통의 장을 마련, 해경 복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다가올 의경 복무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해양경찰 주요업무와 활동상 ▶치안업무 수행의 보조자로서 의경 임무 ▶함정, 안전센터 등 근무 부서별 복무생활 소개 등으로 이뤄졌다.
해양경찰 의무경찰은 입대 후 해군 기초군사 교육과 해양경비안전교육원에서 2주간 신임 의무경찰 교육을 거친 후 의경 복무를 하게 된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군 제1군사교육단과 복무관리 업무협조를 강화하고 간담회를 시행해 입영대기 의경들이 복무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