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15일 경남도교육청 교육감실에서 함종한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왼쪽 네 번째)와 박종훈 교육감(다섯 번째), 박태희 한국스카우트 경남연맹장(여섯 번째) 등이 간담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스카우트 경남연맹) |
함종한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와 박태희 경남연맹장은 지난 15일 박종훈 경남교육감과 간담회를 갖고 스카우트 조직 확장과 활성화방안 등을 협의했다.
이날 경남도교육청 교육감실에서 함종한 총재는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스카우트 활동이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다”며 “특히 청소년 문제나 학교폭력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청소년단체 활동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함 총재는 또 “청소년단체 활성화 차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지도자들에게 혜택을 주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면서 “오는 8월3일부터 9일까지 대구에서 열리는 ‘제14회 한국잼버리’에 박 교육감이 참석해 경남의 학생과 지도자들을 격려해 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에 박종훈 교육감은 “스카우트 학생들의 인성 함양을 위해 고생하는 지도자들을 위해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때 제안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답했다.
한국스카우트 경남연맹은 지난 2013년 3월29일 경남도교육청과 학교 봉사활동 활성화와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스카우트 활동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근절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또 대안학교인 경남꿈키움중학교에서 대안 교과 과목으로 스카우트 활동을 통한 자기성장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에 따라 스카우트 프로그램인 ‘유스필란트로피 교육’과 ‘찾아가는 스카우트 캠프’ 등을 운영, 학생 안전교육과 청소년 인성함양에 집중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