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는 그레이스호텔 6층에 창업지원센터를 개설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센터는 ‘창업, 과천에서 시작하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예비창업자의 신규 아이템 개발과 컨설팅을 지원하고 침체돼 있는 지역 상권을 위한 전문적인 멘토링을 지원하는 허브역할을 하게 된다.
총 283㎡(약 86평) 규모에 상담실, 교육실, 창업준비실 등 3개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창업 매니저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기초 및 전문 교육, 예비 창업 길라잡이, 각종 지원시책의 네트워크 제공 등 원스톱 멘토링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관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창업수요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함은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의 허브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