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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출처=미네소타 트윈스 SNS) |
박병호가 17일 미국 미네소타주 타깃필드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7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해 141m 비거리 홈런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메이저리그 2번째 비거리 홈런으로 기록됐다.
박병호의 결과에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욕하던 사람들 다 어디갔나!”(필승**) “최고 기록 다시 메이저에서 경신했으면 좋겠다”(Ju***)“ ”역시 박뱅!!!!!!!더 흥하길 응원합니다“(자**) 등으로 응원과 함께 선수에 대한 자부심을 표했다.
한 네티즌은 “박병호 단점 나온 듯 변화구 강하다 가운데 몰린 공 강하다. 직구 94마일 넘으면 삼진이다 앞으로 각 구단에서 견제 나올 듯”(동균**)이라며 우려의 목소리도 내뱉었다.
한편 박병호는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하며 타율을 1할9푼4리로 끌어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