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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회원구가 추진하고 있는 자기주도적인 청렴문화 실천 활동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조철현)는 부서 특성을 반영한 1부서 1청렴시책을 자기주도적인 청렴문화 실천 활동으로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산회원구는 지난달부터 자율적인 청렴시책 발굴을 시작 ▶통화연결음 ‘청렴송’ 사용(행정과) ▶‘청렴 마니또’ 운영(석전1동) ▶청렴한 맞춤형 복지안내 봉투 제작(사회복지과) 등 부서별 특성을 반영한 시책 시행에 나서고 있다.
이번 달 중 청렴시책 보고회를 갖는 등 청렴문화 확산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부서별 청렴시책 추진 외에도 청렴해피콜, 자기진단표 작성 등과 같은 자율적 내부통제 활동을 통해 사전에 공직자 스스로 문제점을 자각하고 그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자기 주도적인 청렴문화 조성에도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조춘제 마산회원구 행정과장은 “일상 업무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작은 실천과제들을 통해 청렴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고자 한다”며 “부서별 과제를 성실히 실천해, 기관의 청렴도를 높이고 구민으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