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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오후부터 17일 새벽까지 경남 의령지역에 강풍이 불어 비닐하우스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의령읍 동동오거리 회전식교차로에 설치한 의병제전 홍보탑이 쓰러져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일생 기자 |
16일 밤사이 의령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면서 비닐하우스 피해 신고가 잇따랐다.
의령군에 따르면 강풍으로 지역에 134동의 비닐하우스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 집게됐다고 밝혔다.
또한 강풍 피해 신고만 접수됐지만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의령소방서 관게자는 "강풍과 호우로 신고 접수한 것은 없어 안전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